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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한다!
글쓴이 : 신동우 등록일 : 2017.02.28 00:00:00 조회수 : 1,132

 

3월 봄, 우리는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한다!

 

 

 

입춘(立春)이 지나고 절기상으로는 이미 봄이라지만,
아직 봄 보다는 겨울의 끝자락이라는 느낌이 더한 시기입니다.
그리고 날씨만큼이나 마음 한 구석이 서늘한 친구들도 많겠지요.

 

3월부터 우리나라의 모든 수험생들의 대표격인 “고3”을 맞이하는 예비 고3 친구들…
지난해부터 올해 1월과 2월을 거쳐 수시모집과 정시모집의 힘겨운 전쟁을 벌이고,

다시금 내일을 꿈꾸며 준비하는 N수생 친구들…

 

이미 2018학년도 입시 준비를 시작한 친구들도 있고, 지금부터 시작하는 친구들도 있겠지요.

 

 

 

 


실질적인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은 여러분들이 치열한 입시 전쟁을 시작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개구리들이 깨어난다는 경칩(驚蟄)이 지나면, 당장 3월 9일에 2018학년도 대비 첫 모의고사가 시작됩니다.

이미 경험한 N수생들도, 처음 경험하는 고3 학생들에게도 3월 모의고사는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시험이죠.

현재의 나의 위치를 파악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앞으로 8개월의 시간을 계획하게 되는 시험이니까요.

. 

3월 시험 성적이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해도 방심을 해서는 안 되고,

결과가 자신의 기대치보다 낮더라도 좌절할 필요는 없습니다.

올해 11월 17일까지 남아 있는 시간은 역전패의 빌미를 제공할 수도 있고, 역전승의 발판이 될 수도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모순(矛盾)된 말일 수도 있겠지만,
다가오는 3월 모의고사는 가벼운 마음으로 무거운 의지를 지니고 임하시길 바랍니다.


'모든 수험생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봄과 관련된 사자성어를 남깁니다.

 

* 춘풍화기(春風和氣) : 봄날의 화창한 기운
* 춘화추월(春花秋月) : 봄에는 꽃이고, 가을에는 달 - 대자연(大自然)의 아름다움을 비유
* 춘화경명(春和景命) : 봄날이 화창하고 산수의 경치가 맑고 아름다움
* 춘한노건(春寒老健) : 봄 추위와 늙은이의 건장함 - 봄 추위는 곧 풀릴 것이고 노인의 건강은 오래 가지 못하므로 ‘사물이 오래 가지 못함’을 뜻함
* 춘풍추우(春風秋雨) : 봄철에 부는 바람과 가을 들어 내리는 비 - 지나가는 세월(歲月)을 이르는 말
* 춘란추국(春蘭秋菊) : 봄의 난초(蘭草)와 가을의 국화(菊花)는 각각(各各) 특색(特色)이 있어 어느 것이 더 낫다고 할 수 없음
* 화란춘성(花爛春盛) : 꽃이 만발(滿發)한 한창 때의 봄
* 낙화유수(落花流水) : 떨어지는 꽃과 흐르는 물 - 가는 봄의 경치를 이르는 말
* 만화방창(萬化方暢) : 따뜻한 봄날에 만물(萬物)이 나서 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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