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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필기로 보여주는 기출 분석법
글쓴이 : 조정식 등록일 : 2017.02.23 00:00:00 조회수 : 13,889

 

 

기출을 공부하는 모두를 위하여

-  2017 수능 영어 최고 오답률 문항을 통해 보는 기출 학습법 -

 

 

 

기출을 언제 풀어야 하나요?

EBS도 풀어야 하는데... 기출부터 할까요, EBS부터 할까요?

매년 이 맘 때면 어마어마하게 듣는 질문이다. (올해는 인강 론칭을 한터라... 질문 횟수가 더 늘었다. ^^)

그래서 써 주마. 기출이야기를.

 

출발점. 왜 기출인가?

 

기출은 평가원 문항의 사고(史庫)이다.

(, 얘들 한문 모르지... 저기 있는 史庫는... 역사적 문서를 보관해 놓은 창고를 말하는 거란다. ^^)

영어 과목에서 기출 문항은 평가원이 어떤 패턴의 지문을 어떤 유형의 문항으로 엮어내는지,

선지는 어떤 식으로 구성하는지를 보여주는 매우 소중한 기록물이다.

당연히 기출은 매우 여러 번 곱씹어 봐야 한다.

수능이 걸어온 역사를 모르고 수능을 준비할 수는 없으니.

 

그렇다면. 어떻게 봐야 할까?

 

기출의 중요성은 알겠다. 나 말고도 다들 이야기하니까.

그런데 어떻게 봐야 할까? 그냥 문제만 풀면 되나?

아니면 단어와 구문을 다 잡아야 하나? 그 이상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기출을 보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지금부터 보여주겠다.

다른 것보다 직접 학습하는 방법을 보여주는게 나을 것 같아,

작년 수능 오답률 1위 문항(2017학년도 수능 33번 빈칸 문항)을 통해 어떻게 기출을 분석하고 들어가야 하는지를 알려주겠다.

 

 

우선. 지문의 내용 자체를 분석하자.

 

문제 풀이 이전에 지문을 분석해야 한다.

해석이 특이한 구문은 물론, 내용 논리상의 특징도 완벽하게 잡자.

 

 


 

 

다음으로. 문제가 등장한 포인트를 분석하자.

 

평가원은 문제 유형부터 먼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지문 선정부터 한 후 문제를 출제한다.

따라서 왜 이 지문에서 이 문제가 나왔을까를 고민하는 것은 지문 분석에서 매우 유의미한 작업이다.

 

 



 

마지막으로. 선지를 분석하자.

 

시험장에서의 관건은 선지이다. 특히 주제, 제목, 빈칸 등의 문제는 매력적인 오답 선지가 반드시 존재한다.

그러한 오답 선지를 미리 분석해 보는 것은 시험장에서 매력적인 오답을 돌파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마무리는 박람 정식쌤 사진으로 ^_^v )

 

 

▶ 다이내믹 조정식 쌤 칼럼 읽고 기출공부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로 소통하세요!

 

 

#조정식 #영어 #기출분석 #과목별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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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다이나믹 조정식
  • ☆ 내가 좋으냐? 나도 내가 조으다
  • •고려대 졸업
  • •현) 메가스터디 온라인 영어영역, 러셀 영어영역 강사
  • •2016/15 러셀 영어과 최다 수강, 재등록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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